내일까지 내가 맡은 부분 초안 작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생각보다 자료 정리와 글 쓰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논문 자료 몇 개를 찾아서 적절하게 참고하여 내용은 대충 구상했다. 이제 열심히 쓰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정리하는 게 원래 더 힘들다는 거~)
아무튼, 오늘은 저녁에 친구하고 야구 보러 가기로 했으니, 열심히 보고 오면 되고, 내일은 조 사람들과 모여서 본격적인 조사를 해 봐야겠다. 그래도 10시까지 모이는 거니까. 다행히 조금 늦잠은 잘 수 있겠구나. 흐흐~ 그런데 토요일에도 후생관이 문을 열려나...그건 잘 모르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