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헌혈하고 왔다. 2월달에 했을 때보다는 조금 힘들었다..; 왜 그랬지??
체력이 떨어졌나? 그래도 별 무리없이 건강하게 마쳤다. 근데 헌혈하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오늘도 계속해서 헌혈하는 사람들이 들어오더라. 바람직한 현상이다. 나름 보람도 느끼고
괜찮았다. 덤으로 우산도 받았다.
2.
저녁을 친구랑 먹고,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가서 열심히 야구를 봤는데,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민한신의 구위도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엘지타선을 잘 막았고, 3점을 먼저내서 롯데가 이기는 줄 알았는데, 강작가와 임작가의 합작으로 인해 대역전....;; 역시 임작가의 명성은 대단했다.......;
3.
그래도 학사에 오니까 떨어졌던 체력이 회복되어서 다행이다. 빨랑 초안 보고
소논문을 정리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