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월이 시작되었고, 학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2학기는 사실 조금 학교 생활을 널럴하게 다니면서 TEPS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생각했던 터라, 내일 수강신청에서 몇몇 수업을 뺄 생각이다. 물론 수업을 듣고 그 과목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제부터 열심히 달려서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고 가야겠다. 1학기는 적응 기간이었다면, 2학기는 이제 본격적인 활동 전의 준비 기간으로 삼아 스펙을 다지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꾸리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해야겠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