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학기 시간표.
나름 널럴하다.
이번 2학기는 조금 널럴하게 짜는 것을 목표로
했고,
실제로 널럴하게 과목도 들어가 있다. 뭐 나름 수업들을 잠깐 들어본
결과,
상당히 만족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편하게 듣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도
존재한다.
아무튼, 주 공략대상은 게임이론과 응용이고, 다음은 텝스 정도? 중간중간 하는 헬스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넘어가고. 슬슬 시간을 짜고 주체적으로
움직일 때가 된 거 같다. 슬슬 몸이 적응이 된 거 같으니 다시 한 번 달려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