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을 그냥 적습니다'에 해당되는 글 40

  1. 2008/12/01 무한의가락 드디어.. (2)
  2. 2008/11/26 무한의가락 오랜만에 돌아와보니. (4)
  3. 2008/10/21 무한의가락 원격 포스팅하기. (8)
  4. 2008/10/08 무한의가락 확실히. (6)
  5. 2008/09/15 무한의가락 추석을 끝내고 귀환. (0)

드디어..

잡념을 그냥 적습니다 | 2008/12/01 20:22 | 무한의가락

놓고 있었던 정신줄을 다시 찾은 느낌.

뭐 부작용으로 가끔 꼭 필요한 것을 까먹고 안 가져오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슬슬 공부도 되는 거 같고(그렇게 안 되더니만..)

생활도 적응이 서서히 되고 있고...

마음도 일단은 정리되었으니,

 

이제, 어떻게든 이번 학기를 잘 보내야 하지 않겠어요~?? 흐흐~

뭐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전부 해보고, 그 다음 대비를 해봐야 할 것 같아서,

암튼, 3주동안 열심히 해보렵니다. 

결과는 그 다음에 천천히 보고, 평가받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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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와보니.

잡념을 그냥 적습니다 | 2008/11/26 21:41 | 무한의가락

여기에 들어온지도 상당히 오랜만이다.

그 동안 바뀐 것이 거의 없다고 생각했는데, 들어와보니 초대장도 배포되어 있고 스킨도 새로운 것이 올라왔고...... 잠시 걱정했던 것이 점점 기우로 끝나간다는 생각에 상당히 기분이 좋다. 흐흐~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느끼지 못했던 쾌적한 속도감???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물론, 글 쓰기에는 티스토리 에디터가 아직까지 더 편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속도감은 정말로 오래간만에 느끼는 감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는 느슨한 연결고리로 사람들이 이어져 있다는 느낌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정리해서 쓰기에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겠지만...뭔가 불특정 다수가 지켜보는 곳이 아닌, 좀 더 나와 관심사가 비슷하고 새로 생긴 이웃들이 계속해서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여전이 이 곳은 나에게 매력적이다. 이글루스가 그런 느낌이기는 하지만, 거기는 너무 특정 부분에 집중되어 있는지라 그닥.....

 

아무튼, 개인적인 생각에는 구글이 아예 한 번 블로그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어짜피 놀도 개장한 마당에, 아예 블로그와 놀을 연동시키는 시도를 하는 것, 한 번 해볼만할텐데. 이왕 인수한 김에 피카사라든지 구글 독스와의 호환이나 상호교환도 만들어서 한 곳에서 여러 곳으로 동시에 뻗어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면 더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뭐, 구글은 아직까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이게 곧 시험기간이라 자주 찾아뵐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기를 계속 보고 있으니, 이 블로그를 찾으신 분들은 그렇게 알아주시와요~♡

 

덧, 스팸은 좀 티스토리 관리를 본받았으면, 티스토리와 비교했을 때, 내 티스토리 방문객 숫자가 여기의 2-3배를 지속적으로 찍고 있음에도 불구하고.......티스토리에서 스팸 달린 건 본 기억이 거의 없었다. 반면에 여기는.....

......(스팸 관련 지난 글)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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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포스팅하기.

잡념을 그냥 적습니다 | 2008/10/21 23:08 | 무한의가락

  가끔 티스토리 에디터가 느리다고 판단될 때, 그리고 논문이나 보고서를 쓰면서 오프라인에서 한창 글을 쓸 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보니까, 우연히(라고 쓰고 열심히 찾았다라고 읽는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물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글을 써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왕 쓰는 김에 MS에서 제공하는 것을 한 번 쓰고 싶어서 맘을 먹고 윈도우 라이터를 받아서 설치한 후, 지금 여기서 글을 쓰고 있다.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건데, 이 원도우 라이터는 상당히 물건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

 

  우선, 상당히 기존의 워드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고, (사실 몇 번 써보기만 해도, 그런 점은 쉽게 알 수 있다. 몇 가지 기능을 뺀 워드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다.) 또한 사진 삽입이나 글을 쓸 때도 역시 오프라인에서 글을 작성하는 이점을 최대한으로 살릴 수 있는 느낌이다. (물론 그림이 삽입되었을 때의 블로그 모양을 봐야 정확하게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여기에서는 사진을 삽입하면 밀리는 부작용을 보였다. 조금 연구해봐야 할 듯 하다.

 

   직접 유튜브 영상 소스를 넣었을 되는지도 실험해 보기 위해, 윤하의 텔레파시 뮤직비디오를 바탕으로 해 보았다. 여기서는 되는 것 같은데, 올렸을 때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는 역시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확실히, 사용해 보니까 MS에서 괜찮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조금 느린 듯한 타이핑 느낌과 올 영어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그램, 확실히 물건이다. 깔끔하면서도 기능 역시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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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잡념을 그냥 적습니다 | 2008/10/08 15:47 | 무한의가락
  구글에 인수된 시점을 기준으로, 은근 우려반 기대반인 심정을 가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업데이트가 되긴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과연 이 서비스를 구글이 주력으로 밀어주련지는 잘 모르겠다. ㅠㅠ 개인적으로 한 번 밀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오랜만의 포스팅에 사진 조금 첨부해주는 센스를 발휘하기 위해,

  마치 이 사진 속의 한 병사의 모습이, 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 흐흐~ 

덧, 역시나, 티스토리 에디터 쓰다가 이 에디터를 쓰니까 뭔가 답답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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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끝내고 귀환.

잡념을 그냥 적습니다 | 2008/09/15 15:44 | 무한의가락

제목만 보면 마치 왕의 귀환처럼 느껴지지만...(그건 아닌가?? ㅡㅡ;;;)

 

  아무튼 추석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학사가 문만 좀 빨리 열었어도 정말 좋았을텐데;; 그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관리하시는 분도 추석을 세야 하니까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겠지요. 흐흐~

  이제야, 정말로 신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적응도 대충 끝났고, 생각도 대충 정리되었고 하니, 슬슬 달려봐야지요~ㅋㅋ 아무튼,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태그 : 생각, 시작,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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